쓰러져 움직이지도 못하는데도 계속 폭행
1. 충남 논산에서 숙취 해소제를 사러 들어간 16살이 '비웃는다' 라는 이유로 10분이 넘게 폭행하고 감.
2. 가해자는 조금 후 다시 들어와서 2차폭행하려 했지만 소님들이 문을 잠가서 더 큰 피해는 안남.
3. 피해자는 부모님 대신해 잠깐 가게를 맡고 있었던 고등학생인데 코와 치아가 부러지는 등 전치 6주 부상.
4. 16세인 가해자의 나이 덕분에 법적으로 '소년법'의 보호를 받으며 조사받을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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