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news.naver.com/rankingRead.nhn?oid=005&aid=0001157267&sid1=&ntype=RANKING
엄마가 잔소리했다고 38살 아들이 자기 엄마를 수차례 찔럿는데
엄마는 아들이 잡힐까봐 옷갈아입고 도망가라고 말했다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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