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GL :: [단독]김정호 의원 사건 공항직원 자필 경위서"보좌관도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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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190BD-1C79-40B1-ADEC-8B8A6656AF2C.jpeg [단독]김정호 의원 사건 공항직원 자필 경위서"보좌관도 위협"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8978231


이어 "그러자 고객님이 그냥 확인하면 되지 않느냐길래 위조된 신분증인지 확인을 위해 지갑에서 꺼내서 확인한다고 말씀드렸다"며 "그랬더니 고객님께서 본인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회의원인데 그런 규정이 어디 있느냐며 보여달라고 화를 냈다"고 전했다.

김씨는 "다른 승객 입장(출국수속)에 방해가 돼 비어 있는 옆줄로 안내했고, 관련 규정을 찾기 위해 (근무자) 데스크로 갔다"면서 "데스크에 가서 찾는 도중에 고객님이 그런 규정이 어디 있느냐며 화를 내며 규정을 얼른 찾으라고 재촉을 했고 여기저기 전화를 했다"고 밝혔다.

또 "(김 의원이) 전화를 하시면서 저한테 '이 새X들 똑바로 근무 안 서네' '너희들이 뭐 대단하다고 (고객에게) 갑질을 하는 거야' '김OO씨 근무 똑바로 서세요'라고 말하며 얼굴과 상반신이 모두 나오게 (휴대전화 카메라로) 사진을 찍었다"고 적었다.

김씨 경위서에 따르면 김 의원의 도를 넘는 행태는 여기서 그치치 않았다.

김씨는 "고객님의 재촉과 어떤 말씀에도 저는 위압적이지 않았고 잠시만 기다려달라고 양해를 구했지만 얼른 규정을 가져오라며 화를 내셨다"며 "이 상황을 지켜본 다른 승객들도 (김 의원의 행동이) 이해가 안 된다는 표정으로 지나갔다"고 했다.

김씨는 김 의원이 화를 낼 당시에는 보좌관도 위협을 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저희가 위조 신분증을 확인할 방법이 지갑에서 꺼내 실물을 확인하고 돌려드리는 것인데 지갑 속에 있는 가려진 신분증을 육안으로 확인하라며 화를 낸 것"이라면서 "옆에 있던 보좌관도 '의원님은 공항 건드린 적 없는데'라며 위협 아닌 위협을 가했다"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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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항 직원이 갑질한 거라구욧~~~ 

?? : 지나친 정치공세라니까~~


Posted by Hammer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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