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영화보고 있는데 뜬금없이 모르는 번호로 계속 전화가 오길래 보이스피싱인가하고 당연히 무시했다.
그랬는데도 계속 전화 오고 음성메세지도 왔는데 내용은 없길래 뭐지 이시발련은? 하고 누구냐고 답장을 보냈다
그랬더니 갑자기 호주 욕을 선사하시길래 나도 한국 욕으로 응대 중이다...일단 이 새끼 우수한 한글 욕을 맞이하자 쫄아든 것 같다 하지만 다시 도발할지도 모르니 더 괜찮은 멘트있다면 추천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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