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독감에 걸려 응급실에 실려온 김모(17) 군이 타미플루 계열의 주사제인 페라미플루를 맞고 그날 밤 7층 창문 아래로 떨어진 채 발견됐다
저번에 중학생이 죽었다는 뉴스를 본거 같은데...또 이런일이..
한국 식약처은 왜 항상 주의 당부일까??
부모님이 잠도 안자고 하루종일 지킬수도 없는 노릇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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