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윌리엄 카일 카펜터
(1989년 10월 29일~)
해병대 복무 시절 동료를 구하기 위해 날아온 수류탄을 자신의 몸으로 덮었고
그걸로 인해 턱과 치아 전체, 오른쪽 폐가 손상, 오른쪽 팔에 중상을 입었으며
40여번의 수술 끝에 가까스로 살아남음.
오바마가 메달어브아너(미군최고무공훈장) 수여
https://m.insight.co.kr/newsRead.php?ArtNo=78177
백악관 수여식
토크쇼 방송
해병대 사령부 행사


윌리엄 카일 카펜터
(1989년 10월 29일~)
해병대 복무 시절 동료를 구하기 위해 날아온 수류탄을 자신의 몸으로 덮었고
그걸로 인해 턱과 치아 전체, 오른쪽 폐가 손상, 오른쪽 팔에 중상을 입었으며
40여번의 수술 끝에 가까스로 살아남음.
오바마가 메달어브아너(미군최고무공훈장) 수여
https://m.insight.co.kr/newsRead.php?ArtNo=78177
백악관 수여식
토크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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