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냉전시대에 구소련이 순식간 무너지고 러시아 연방공화국으로 새로 탈바꿈했었다.
그리고 구소련에서 러시아로 바꾼 역할을 한 보리스 옐친이
미국과 새로 외교 친선을 위해 미국 방문해서 단상에 올랐을때 전나 웃긴 장면을 연출했다.


이 양반이 전나 특이한게 평소에 술을 전나 마시고 다님
밤낮할거없이 대통령 업무수행 도중에 심심하면 보드카를 마심
저 당시에도 연설장오르기 전에 보드카 마셨다는 이야기도 있음

옐친-빌 쇼 이라고 역사의 한장면을 남긴 레전드가 됨
이 장면 때문에 러시아인들은 수치를 느꼈고,
강한 소비에트 어게인을 외치며 푸틴이 집권하는 밑거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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