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이청아(35)가 '정준영 카더라'로 불리는 악성 루머에 칼을 빼든다.
소속사 킹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2일 뉴시스에 "처음에는 말도 안 되는 이야기라서 무대응 하려고 했지만, 이청아씨가 많이 언짢아한다"며 "본인도 속상해서 소셜 미디어에 심경을 짧게 밝힌 것"이라고 전했다.
"소속사에서 가만히 있으면 많은 분들이 오해하지 않느냐"며 "지금도 계속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고 있어서 강경대응할 수 밖에 없다. 내부에서 논의 후 법적대응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03&aid=0009109691
팬들이 걱정하니까 트위터에 저렇게 글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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