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다큐를 주로하던 페미니스트 다큐감독 '캐시 제이'
남성인권단체를 까기위해 그들을 취재하기로 결심함.


초반 : 남자들이 겪는 문제에 대한 경험이 없으니 남성인권단체의 주장을 받아들이기 힘듬.




남성인권강사의 강의를 들으며 불편했는데,
남자들도 페미강의 들으면 그렇지 않을까 생각함.






남자들이 어떤 일을 겪는지 알게 된 후
남자로 태어나지 않은 게 다행이라고 생각하게 됨.
그러나 아직 의심을 놓지 못함.


혼돈 카오스












올바른 성평등을 위해서 뭘 믿어야 할지 모르겠지만,
페미니즘은 아니라고 판단. 페미니즘을 버려버림.
결국 남성인권단체를 까려고 시작한 다큐는,
남성인권단체를 옹호하고 페미니즘을 공격하는 다큐로 촬영을 마쳤고...
캐나다와 미국에서 대규모의 페미니스트들이 이 다큐의 상영금지를 요구하며 시위.
결국 몇 개 주에서 상영금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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