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한잔을 마심 이거는 전혀 문제가 안되는데
시간이 약간 지나서 같은과 셋이옴 그래서 인간넷에
커피가 하나 그렇게 한 한시간 가량 있다가 지금갔는데
약간은 바쁠시간이라 한시간동안 더 시켜야된다 말할까
고민하며 존나 신경쓰이는데 일단 이 고민이 너무 짜증나고
이거 내가 너무 예민한거냐
왜 특정학과라고 했냐면 그 과 학생들 성향이 대부분 저럼...
시발 다른카페 커피를 들고오질않나 하나시키고 우루르..
상황을 일일이 다 적어놓을순없지만 그냥 매장에 대한
예의가 하나둘씩 없다고 보면됨 일반화 성급하게 한다고
하기엔 그 경우가 너무많다 ㅋㅋㅋㅋㅋ물론 특정학과에
좋은 분들도 많음 매너좋고
대학생들이 주손님이라 정말 터치하는거 없는편이거든 그래서
저런것도 모 음료셋에 넷이테이블 쓴다 이런건 난 전혀문제없다고봐
근데 저런상황은 좀 아니지않냐 내가 상황파악을 못하는건가
왜냐면 이젠 내가 저 특정학과 사람이 오면 예민해지는건지
헷갈리기 시작함 ㅋㅋㅋㅋㅋ
한시간동안 말해야되나 말아냐되나 혼자 끙끙거린 내꼴이
유우머다 이 시발
'유머 와 이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성범죄 복불복 막는 새 잣대는 성인지 감수성 (0) | 2018.11.13 |
|---|---|
| PC방 전성기시절 게임 5대장 (0) | 2018.11.13 |
| 아이폰X '잇단 잡음'애플, 하드웨어 심각한 결함 인정 (0) | 2018.11.13 |
| 알포인트 촬영지 근황.jpg (0) | 2018.11.12 |
| 허니문 베이비 사건.jpg (0) | 2018.11.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