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GL :: 미국에서도 연전연패 중인 사탄...jpg

달력

12026  이전 다음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611315110012818758_1 (1).jpg 미국에서도 연전연패 중인 사탄...jpg

611315110012818758_2.jpg 미국에서도 연전연패 중인 사탄...jpg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818758&cp=kakao


엄마 죽이고 숨긴 뒤 “사라졌어요” 태연히 신고한 아이


나쁜 학교 성적으로 엄마와 말다툼을 하던 15세 아들이 엄마를 잔인하게 죽인 것도 모자라 엄마의 시신을 유기하는 사건이 미국에서 발생했다. 엄마의 시신을 은폐한 아이는 멀쩡히 학교에 간 뒤 “엄마가 사라졌다”고 신고하는 태연함도 보였다. 이웃에게 예의 바르던 아이의 엽기적인 살인 행각에 미국 사회에 충격에 빠졌다.


더 놀라운 것은 라모스가 엄마를 시신을 없앤 뒤 보인 행동이었다. 사건 당일인 2일 아침 라모스는 태연히 학교에 갔다. 그리고 집에 돌아와 난데없이 911에 신고했다. 라모스는 “문이 열려있었고, 귀중품이 없어지고, 어머니가 사라졌다”고 말했다. 수화기 너머 라모스는 혼란스럽다는 듯 연기했다.


라모스는 아침 일찍 엄마의 시신을 밴에 시신을 실어 옮겨 인근 교회의 야외 화덕 부지에 묻었다. 친구 2명이 동행했다. 라모스는 경찰 체험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실전에 적용하기도 했다. 엄마의 시신을 땅에 묻은 뒤 냄새를 덜 나게 하기 위해서 표백제를 들이부었다.


볼루시아카운티의 보안관은 “라모스는 내가 접한 사이코패스 범죄 중 하나로 꼽힌다”면서 “아이는 자기가 엄마에게 한 짓이 얼마나 잘 꾸며지고 영리한 일인지 모두에게 말하고 싶어 하는 듯 보였다”고 혀를 내둘렀다. 

Posted by HammerO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