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GL :: 박찬주 "공관병 갑질은 부덕영창서 이순신 심정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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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대장이 국방부 헌병대 지하 영창에 사병들과 나란히 갇혀 3개월을 지냈다. 충격으로 폐인이 됐다는 소문도 돌았는데. 
"사건 초기엔 너무나 개탄스러워서 견디기 힘들었다. 지구의 종말이 오기를 바란 적도 있었다. 이순신 장군이 무능하고 우유부단한 선조를 만나 삼도수군통제사에서 졸지에 흰옷 입고 군마(軍馬)의 똥을 치우는 사병으로 백의종군하지 않았나. 건방진 말일지 모르나 그 분의 심정을 조금이나마 알 것 같았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25&aid=0002863868&sid1=001&lfrom=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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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mmer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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