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GL :: 연세대 교수님이 말하는 3수(feat.나,너만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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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참 감명 깊었던 글이었다


펨코에도 연말다가오고 수능도,취업도 올 해 다 실패한 사람이 있을 거라고 생각해.

하지만 자신의 길을 묵묵하게 잘 걸어갔으면 좋겠다.

진심이야 비록 넷상이지만 난 정말로 너네가 힘들어도 결국엔 꿈을 이뤘으면 좋겠어.

내가 그러고 있고 그 기분을 누구보다 잘 아니까.

저 교수님 말대로 늦은건 없어.

누군가는 그러겠지

너 ㅈ됐어,망했네

근데 결국 그건 상대기준에서 그런거잖아?

자기랑 다른 길을 가고 보편적인 길이 아닌 자신은 경험해보지 못한 특별한 길을 가니까 그런 소리를 하는거아냐?

물론 이런 소리 하면 현실적이지 못하다 할 수 있어.

하지만 내가 말하는건 정신승리하자는게 아니야.

꿈이란게 있으면 꼭 지키자는거야.

이 말에 많은 것이 함축돼있는건 펨창들 다 똑똑하니 잘 알지???


힘내고 응원한다 언제나.

사랑해.



아 그리고..혹시라도 불편한 애들아 불편하면 그냥 보지않거나 뒤로가기 누르고 가주면 감사할 것 같아.

좋은 의도로 쓴 글에 누군가가 상처받으면 안 좋잖아

Posted by Hammer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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