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감적으로 아버지의 본능이라는 게 있나보다.
군에서 전화 왔을때
"얼마나 다쳤습니까...?"
돌아오는 답...
"전사하셨습니다.."
얼마나 억장이 무너졌을까...
잊지 않겠습니다.
서정우 하사님 문광욱 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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