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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화장실에 들어간 여성이 무혐의로 풀려나자, 온라인 공간에서 "반대의 경우라면 처벌받지 않았겠느냐"는 논란이 일고 있다.

"남성이 여자화장실에 들어가면 ‘범죄’인데, 여성이 남자화장실에 들어가는 건 무혐의냐"라는 것이 핵심이다. 
서울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여성 박모(64)씨가 마포구 하늘공원 남자화장실에 들어갔다.

"여자화장실은 기다리는 사람이 많다"는 것이 이유였다.

당시 직장인 이모(37)씨는 화장실 세면대 앞에서 바지를 살짝 내린 상태였다고 한다. 이씨 외에도 소변을 보던 남성 3~4명,

대변기 사용을 기다리던 남성도 1명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남자화장실에 나타난 여성 박씨를 발견한 이씨가 "나가 달라"고 요구하자,

박씨는 "여자화장실 줄이 길면 남자화장실 쓸 수도 있지 뭘 그러느냐"면서 물러서지 않았다고 한다.


이씨는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박씨가 미안해하는 기색이 전혀 없었고, ‘경찰을 부르겠다’는 말에 ‘불러보라’고 해서 신고했다"며

"신고했더니 박씨가 ‘남자가 이런 일로 신고까지 하느냐’고 면박까지 줬다"고 했다.


이후 ‘하늘공원 남자 화장실 난입사건’은 경찰이 다루게 됐다. 경찰 내사(內査) 결과, "형사책임을 인정하기 어렵다"는 결론이 나왔다.

경찰 관계자는 "박씨가 자신의 성적(性的) 욕망을 충족하기 위해 남자화장실을 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했다.


현행법에 따르면, 남성이든 여성이든 ‘성적 욕망’을 갖고 이성(異性)의 화장실에 간 경우만 처벌이 가능하다. 실수로 이성의 화장실에 잘못 들어가거나,

박씨처럼 용변을 보기 위해 이성의 화장실에 들어간 사람은 처벌할 수 없다. 반대로 남성이 여자화장실에 들어간 경우도 마찬가지라는 것이

경찰 설명이다. 그러나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여자가 남자화장실 들어가면 무죄고 남자가 여자화장실 들어가는 순간 범죄자"

"남자화장실은 소변기가 있기 때문에 이성이 들어왔을 때 여자보다 더 큰 수치심을 느낀다" "성별이 바뀌었다면 그냥 지나갈 문제가 아니었다"는

등 600여건 댓글이 달리며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남자여서 억울하다’는 댓글이 대부분이었다.


이씨는 조선일보 디지털편집국과의 통화에서 "반대로 성범죄 의도를 가진 남성이 여자화장실에 침입해 경찰에 적발되더라도

‘볼일 보러 온 것’이라며 잡아떼면 무죄가 되는 것이냐"라면서 "딸 둘을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는 이런 일이 벌어질까 봐 더 걱정"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여성들은 공공장소에서 ‘여자화장실 사람 많다’며 아무렇지 않게 남자화장실을 쓰곤 하는데,

남성인 내가 ‘볼일 좀 보겠다’며 여자화장실에 들어갔다면 어땠겠냐"면서

"같은 행동인데도 남성은 범죄자로 간주하고 여성은 용인되는 사회가 과연 남녀평등 사회인가"라고 반문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1/30/2018113002134.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아무리 급해도 실제 이용자들이 있는데 버젓이 들어와 놓고 나가달라고 요구하는데도 안하무인... 저 할매 말하는거 텍스트로만 봐도

말투나 태도가 절로 상상이 간다.. 사과 하고 나갔으면 그냥 넘어갔을텐데 적반하장으로 큰소리

Posted by Hammer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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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뉴스라인 24년만에 폐지


SmartSelect_20181130-182802_Chrome.gif kbs 뉴스라인 24년만에 폐지

(1994 10월 첫 방송 하던 날의 오프닝이 나온다)

 

김태욱 앵커

"1994년 10월 처음 방송을 시작한 뉴스라인. 24년 2개월이 흘렀습니다. 이제 뉴스라인은 문을 닫습니다."

 

Screenshot_20181130-182825_Chrome.jpg kbs 뉴스라인 24년만에 폐지

 

김태욱 앵커

"그동안 여러분이 보내주신(여기서부터 말이 끊기기 시작한다) 애정과 관심으로 결코 짧지않은 세월, 대한민국의 심야(여기서 울먹거린다) 대표뉴스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습니다."

 

Screenshot_20181130-182841_Chrome.jpg kbs 뉴스라인 24년만에 폐지

 

이각경 아나운서

"뉴스라인은 오늘로 방송을 마치지만, KBS는 앞으로도 더 나은 뉴스와 시사프로그램으로 여러분이 주신 사랑에 보답하겠습니다. 그동안 뉴스라인을 애청해주신 여러분께(여기서부터 목소리가 떨린다) 거듭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Screenshot_20181130-182859_Chrome.jpg kbs 뉴스라인 24년만에 폐지

 

이각경 아나운서

"편안한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울먹거린다) 고맙습니다."














0003184220_001_20181130030145955.jpg kbs 뉴스라인 24년만에 폐지

그시간에 오늘밤 김제동 확대편성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0&aid=0003184220

Posted by Hammer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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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eenshot_20181130-170245.jpg 비 측 "빚투 폭로자, 거짓된 주장 일관..녹취록 공개 의향있다"[입장전문]Screenshot_20181130-170315.jpg 비 측 "빚투 폭로자, 거짓된 주장 일관..녹취록 공개 의향있다"[입장전문]

https://m.entertain.naver.com/read?oid=404&aid=0000230297


빚투는 여전히 진행 중.

Posted by Hammer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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