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씨는 구직 활동을 할 때 단발머리에 화장한 상태로 면접을 보고 이후 머리를 짧게 자르고 출근했다고 밝혔다.
그러자 매장 점주는 "나랑 할 얘기 있지 않냐"며 "그쪽이 사장이면 기분이 어떨 것 같냐, 요즘 유행하는 탈코르셋
인지 뭔지 하고 온 것 같은데 여기는 음식을 파는 매장이고 용모가 단정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결국 A 씨에게 해
고를 통보했다.
아니 사과를 왜 해 ???
은행 갔는데 직원들이 빨주노초파남보로 염색하고 있으면 돈 맡기고 싶냐?
https://www.ytn.co.kr/_cs/_ln_0103_201811131625061603_00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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