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 2017년 근로 계약서를 매장에서 몰래 찾아낸다음 사진찍었습니다.
참고로 위에 써놓은 싸인은 제 이름입니다. 제가 쓴 글씨
동의자 : 김OO 확인 김OO
근데 웃긴점이...저 옆에 공란을 써놓고 1年 퇴직금 지급 정산 현금 (\ ) 이렇게 써놓고 내 이름이 써져있음.
생각해보니 난 저런 싸인을 한적이 없는데요???
심지어...보면 알겠지만 필체도 꽤 상당히 다름.
ㄱ과 ㅅ이 완전 다른 사람 글씨 김의 받침 ㅁ도 다르게 씀.
보니까 퇴직금 현금 지급을 했다고 근로계약서에 추가로 써놓고
그러니까 퇴직금을 1년했을 때 중간정산을 해주었고 그걸 본인이 내 이름을 싸인한거...
근데 퇴직금은 주지 않겠다고 함.
이게 무슨짓이죠??????
????
괴이한 행동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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