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루스 (리그 오브 레전드)
외적의 침입에 맞서 사원을 지켰는데 정작 마을을 못지켜서
복수심에 사원에 묶인 악마를 풀어줘서 자기에게 달라붙게 함.
그러면서도 가족의 팬던트를 들고다니며 사그라드는 인간성을
붙잡는 고독한 챔피언
이었는데....
가족, 복수심, 팬던트, 고독함 싹다 사라짐
지 남친이랑 악마랑 셋이서 한몸으로 즐겁게 여행하는중
캐릭터성이 똥꼬충으로 붕괴되어버림...
누가봐도 모순이 가득한 말도안되는 캐릭터를
라이엇에선 맘에 들었는지 유지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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