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아사쿠사 근처의
아뮤즈 카페라는 곳에 5000엔의 입장료를 내면
쇼와시대(1926~1989년대) 흘러간 유행가들을
전문적으로 커버하는 젊은이들의 악극단의
공연을 간단한 다과와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물론 관객은 죄다 영감 할미들 뿐.
저 무대에서 필사적으로 공연하는 애들은
막간에는 부엌에서 타코야키 굽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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