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침실에서 야생동물의 집과 새끼 청설모를 발견한 부부
어미가 새끼를 찾으러오지않자, 부부는 '엄지공주'로 이름을 지어주고 직접 기르기로했다.
뛰고 기어오르는 것보단 걷거나 가만히 있는 걸 좋아한다는 엄지공주
엄지공주는 자신이 청설모임을 모르는 것 같다고 부부는 전했다.
'유머 와 이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포텐에 올라온 수능사진 보면 존나 부럽더라 (0) | 2018.11.16 |
|---|---|
| '이수역 폭행' 피의자들 "논란 커지며 두려움" 조사 연기 (0) | 2018.11.16 |
| 이수역 폭행 사건 게임 셋.end (0) | 2018.11.16 |
| 근데 맨날 인터넷으로 한남팬다 한남팬다 그러다보니 실제로 맞짱떠도 이길줄알았나봄 (0) | 2018.11.16 |
| 저희 누나가 살고 있던 건물 관리인이 세입자들 보증금 130억을 다 탕진했다고 합니다. (0) | 2018.11.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