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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주노동자 "KT 정직원들은 통신선 복구할 줄 모른다"


입력 2018.11.27. 16:26 수정 2018.11.27. 17:56


https://news.v.daum.net/v/20181127162600089?rcmd=rn&f=m



화재 복구 현장 외주노동자 인터뷰

"구조조정 과정서 현장직 모두 감축

이제 선로 까는 일은 100% 외주화"

효율화에 밀려난 이들이 '대란' 수습


2. 화재 현장 복구자 중에 KT 정직원은 없다


2002년 민영화 이후 케이티는 국사만 줄이지 않았다. 인력 감축도 함께 진행했다. 케이티 사업보고서를 보면, 민영화 직전인 2001년 12월 기준 직원 수는 4만4094명이었다. 하지만 지난해 12월에는 2만3817명으로 절반 가까이 줄었다. 이 중에는 통신선로를 까는 직원도 포함됐다. 그런 이유로, 현재 불이 난 아현국사 현장에서 통신선로를 까는 작업은 케이티 직원들이 아니라 외주업체 직원들이 전담하고 있다. 1100여명의 화재 복구 작업자들 가운데 케이블 포설 등 현장 복구를 하고 있는 작업자 중에는 케이티 정직원들이 없다는 얘기다. 


ㄱ씨는 “케이티가 구조조정이 들어가면서 현장직을 다 감축했다. 이제 선로를 까는 작업은 100% 외주화됐다. 케이티가 자체적으로 선로를 복구할 인력은 가지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케이티에서 선로 복구 등을 위한 최소한의 인력을 보유하고 있어야 하지 않냐는 질문에 “케이티에서 그런 것에 신경을 쓰겠느냐. 외주업체가 몇 명이나 있는지도 아마 신경을 안 쓸 것”이라고 답했다.


3. “고된 일 하는 케이블 매니저보다 휴대전화 더 파는 직원 우대”


케이티 직원 ㄴ씨는 27일 <한겨레>와 한 통화에서 “케이블 매니저(통신선로 관리) 일이 좀 지저분하다. 맨홀이나 지하통신구 들어가야 하니까 기피 직업이다. 그래서 옛날에는 여기서 일을 잘하면 우대하는 전통이 있었다. 고된 일을 하니 존경받은 것이다. 하지만 요즘엔 회사가 아무런 대우를 안 해준다. 오히려 휴대전화 몇 대를 더 파는 사람들을 더 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케이블 매니저들이 있는 부서에서도 휴대전화를 몇 개 팔았냐를 가지고 회의를 한다. 담당 부서에서조차 전문가가 우대받는 것이 아니라 휴대전화를 팔아 매출에 기여한 직원이 우대받는 것”이라며 한숨을 쉬었다. 



Posted by Hammer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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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1A2F8F-0297-4BBE-B99C-CC96D7F18F73.jpeg 20년 개 키운 가족, 알고보니 ‘개 알레르기’어머니ㅋㅋㅋㅋㅋ

Posted by Hammer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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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d31d23e2c61178e8f6073eb361b980.jpg 염창역 당사자 큰일났네5d8f69ed1400f0aac56267c848a83cd1.png 염창역 당사자 큰일났네


염창역사건 요약 

 

1. 지하철에서 여자가 새치기를하고 남자 발을 밟음.

 

2. 빡친 남자가 여자 발을 밟자 여자가 가슴 만졌다고 소리치며 남자 머리를 때림.

 

3. 이수역+곰탕 혼합된 사건 터짐

 

개드립 - 제2의 이수역, 곰탕 사건 터짐 ( https://www.dogdrip.net/186743946 )


와 이분 성인지 감수성부족으로 앉아서 당하기만할듯ㄷㄷ


Posted by Hammer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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