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우지원(46)도 '빚투'(#빚too, 나도 떼였다) 논란에 휩싸였다.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A씨는 28일 우지원을 상대로 소장을 접수한다.
A씨는 2013년 우지원에게 5000만원 상당의 돈을 빌려줬으나 5년이 지난 현재 아직 변제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자만 해도 천여 만원이 넘는 상황.
이와 관련 소속사 웰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본인 확인 후 자세한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답했다. 우지원 역시 취재진의 전화를 받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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