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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도중 우리 군이 쏜 박격포탄 2발이 
다른 부대 영내(營內)에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포탄이 부대 유류 저장소 20m 앞에 떨어져 
화재 등 큰 피해로 이어질 뻔했다. 
군 조사 결과, 박격포를 쏜 부대는 사전 훈련, 안전 점검 등 박격포를 쏘기 전에 
지켜야 할 기본 절차를 무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육군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오전 8시 40분쯤 경기도 파주 육군 25사단 A연대 B대대에 
60㎜ 박격포 고폭탄 2발이 떨어졌다. 
포탄이 떨어지자 장병들은 "전쟁 난 것이 아니냐"라며 상황 파악에 나섰다고 한다. 
당시 상황을 아는 한 간부는 "포탄이 떨어진 곳에서 
불과 20m 거리에 유류고(庫)가 있어서 하마터면 대형 폭발, 화재로 이어져 다 죽을 뻔했다"고 했다.


s07Fpj59e1afscgiup2.jpg 당나라 군대화되는중




와.... 어캐하면 저렇게쏘냐  관불인데 두번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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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mmerOh
|

한국이 다른 나라보다 좋은이유. jpg

나 세계여행 해봤는데

진심 한국돌아오면 한국이 살기는 짱임 ㅇㅇ 


물론 자연이런거는 워낙 나라가 작으니까 볼게많이없어도

편하긴 젤 편함 깨끗하고 



Posted by HammerOh
|

버려진 패딩 충전재 재활용...


패딩 재킷 한 벌을 만드는 데 약 20마리의 거위와 오리가 필요한데, 매년 약 200만 마리의 거위와 오리가 희생된다.
이들의 희생을 줄이는 방법이 없을까? 서 대표는 버려진 오리털 제품을 재활용해 다운 재킷을 만들기로 했다. 

비용 절감을 위해 ‘중국’에서 봉제했는데, 무거운 오리털을 보내자니 선적 비용이 만만치 않게 들었다. 검역 과정도 거쳐야 했다.

재활용 다운 재킷을 만들겠다고 하니 유별나게 보는 사람도 있었고, "넌 고기 안 먹냐"며 따지는 사람도 있었다. 산 채로 오리털을 뽑는 과정은 끔찍하지만, 막상 제품을 살 땐 이런 감정들이 반영되지 않는 거 같았다. 가격에 이의를 제기하는 이들도 있었다. 롱패딩은 25만9000원, 숏패딩은 23만9000원이다.



"유행에 따라 버려지는 패딩을 되살려보자는 취지로 만들었는데, 또 유행 타는 디자인을 만드는 건 모순이라고 생각했죠. 이 가치를 찾는 소비자가 얼마나 되는지 시험해 보고도 싶었고요."




개인적으로 가격보니...감성 마케팅에만 치우친거 같음


Posted by Hammer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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